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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비자 문제로 북미 첫 공연에 불참. 공연 프로모터 측 "환불 원하면 전액 환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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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의 카이가 비자 문제로 북미 투어의 첫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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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북미 투어 프로모터사인 마이뮤직테이스트 측은 "카이가 공연 비자 발급 지연으로 이번 댈러스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전적으로 본사의 잘못된 업무 처리로 인해 빚어진 상황"이라며 "환불을 원하는 분들에게 티켓 환불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조치를 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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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10일(현지시각) 댈러스를 시작으로 북미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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