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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소녀시대 될뻔했던 허찬미, 방출 운명 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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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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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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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될 뻔했던 '프로듀스 101' 연습생 허찬미가 방출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허찬미는 과거 소녀시대 데뷔 직전 마지막에 탈락한 멤버다. 허찬미는 '남녀공학' 활동 당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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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허찬미는 "이 사진은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당시 중학교 1학년으로 서현보다 어렸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3화에서 허찬미는 미션곡으로 '다시 만난 세계'가 주어지자 "소녀시대 멤버가 됐을 수도 있는데 이 노래를 부르니 새롭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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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허찬미는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선보인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무대에서 불안한 음정처리를 노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허찬미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MBK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혼성그룹 '남녀공학'과 거기에서 분리된 '파이브돌스'로 활동하다 이번 프로듀스 101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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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듀스 101 측은 약 50명에 달하는 연습생들을 조만간 방출할 예정이다. 허찬미가 방출의 칼날을 피할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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