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박보검과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
18일 공개된 '꽃미남 브로맨스' 제3화에서는 뷔가 지난해 박보검과의 놀이동산 데이트 인증샷이 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뷔는 "제 연락처에 있는 사람은 다 친하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매일 연락하는 형은 보검이 형이다. 보검이 형이 '뮤직뱅크' MC다. 연락하고 지내다가 포인트가 잘 맞는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취미나 이야기하는 게 잘 맞았다. 보검이 형이랑 놀이동산 놀러갔다. 메르스 때문에 사람이 없었다. 놀이기구 2~3개 타고 더 이상 안 될 것 같아서 나왔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남남 절친들을 발굴해 그들이 나누는 솔직한 우정 스토리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배우 김민재가 출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