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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도 애리조나 1차 캠프를 마치고 지난 18일 오키나와로 들어갔다. 20일 삼성, 21일 요코하마와 정상적으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세번째 경기인 23일 야쿠르트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오전에 비가 내리자 야쿠르트측에서 일찌감치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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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보니 연습경기가 취소되면 문제가 생긴다. 다른 팀의 경우 취소가 되면 구단이 빌린 야구장에서 훈련을 하거나 실내 연습장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넥센은 그럴 처지가 못된다. 다른 구단이 쓰지 않는 시간에 야구장을 빌려야 한다. 23일에도 넥센은 오후에 야쿠르트 구장을 빌려 잠시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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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때 비가 와서 취소되면 체력적인 면에서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시기는 다르다. 매 경기 던져야할 투수들을 정해놓고 투구수를 조절하면서 컨디션을 올려야 하는데 비로 1경기라도 취소되면 스케줄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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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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