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24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노혜영 극본, 신윤섭 연출). 김인권은 극 중 백화점 만년과장인 김영수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특히, 김인권은 지난 첫촬영에서 소화기 분말가루를 뒤집어 쓴 뒤, 멱살잡히고는 머리털까지 뽑히기까지 했다. 이를 시작으로 그는 옥상에서 떨어지는 장면과 기차 뒷칸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위해 한없이 와이어를 탔고, 심지어 차에 치일뻔한 장면도 리얼하게 연기해냈다.
Advertisement
이를 회상하던 김인권은 "처음 대본을 보고 난 뒤 영수캐릭터가 얼마나 험난하게 그려질까하고 살짝 고민도 해봤는데, 추운겨울에 촬영이 되서 그런지 정말 실감나더라"며 "이 때문에 내 연기인생에서 기록될만한 '처절연기 종합세트'가 바로 '돌아와요 아저씨' 첫 회일 것 같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드라마속 영수가 처한 처지를 이해해주시고, 많은 응원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들려줬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