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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명예훼손, 상큼한 ‘윙크’ "바쁜 이번 주.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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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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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KT위즈 장성우가 벌금 700만원 선고를 받은 가운데 과거 공개된 박기량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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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이번주.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브이 자를 턱에 댄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기량은 상큼한 윙크를 날리며 화사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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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일 수원지법 형사 10단독(담당판사 이의석) 주재로 열린 선고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장성우는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고, 그의 전 여자친구 박모 씨에게는 징역4월에 집행유예1년,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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