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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박병호 찬스에서 2연속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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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 위치한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공식훈련을 가졌다.박병호가 실전 타격훈련에 열중하고 있다.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옵션포함 5년 총 1800만 달러에 미네소타와 계약한 박병호는 지명타자나 1루수로 뛸 것으로 예상된다.플로리다(포트마이어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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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서 2타석 연속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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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3일(한국시각) 제트블루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시범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1회초 첫 타석 2사 만루의 찬스에서 상대 왼손 선발 핸리 오웬스로부터 헛스윙 삼진을 당했던 박병호는 3회초 다시한번 득점찬스에서 타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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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이던 3회초 2사 1,2루서 두번재 타석에 선 것. 이번엔 우완 투수 노 라미레즈를 상대했다. 하지만 3연속 스윙으로 삼진으로 물러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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