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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시청률 2.9%로 출발…순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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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N '피리부는 사나이'가 시청률 2.9%로 순조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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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에 첫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의 시청률이 2.95%(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일에 종영한 전작 '치즈 인더 트랩'의 첫회 시청률보다 0.39%p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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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 1회에서는 뛰어난 협상 실력으로 명성을 얻은 프리랜서 에고시에이터 주성찬(신하균)이 '협상'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명성까지 잃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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