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N '피리부는 사나이'가 시청률 2.9%로 순조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에 첫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의 시청률이 2.95%(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일에 종영한 전작 '치즈 인더 트랩'의 첫회 시청률보다 0.39%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 1회에서는 뛰어난 협상 실력으로 명성을 얻은 프리랜서 에고시에이터 주성찬(신하균)이 '협상'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명성까지 잃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