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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미는 "너무 억울하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맞아보는 거다"며 "코뼈가 다 나가고, 큰 부상을 입어서 말을 잘 못한다. 엄마를 바꿔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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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어머니는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이)샤워하고 있는 남편을 폭행하고, 아이들이 2층에게 아래층으로 뛰어내려왔다"며 "(아이들이)에이미한테 도와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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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측은 진단서를 보여주며, 싸움을 말리다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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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씨는 "에이미가 너무 황당한 얘기를 한다. 코가 부러지고, 머리가 어떻게 되고 하면 피가 나는데 피도 안나고..."라며 가벼운 몸싸움이 전부였고 사건의 발단도 에이미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결국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 양 측 모두 법원 출두 명령을 받은 상황이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오는 4월15일 오전 8시 풀러턴 법원에 출두해 판사 앞에서 잘잘못을 가리라고 명령했다.
에이미는 약물 투약 논란에 휘말려 출국명령처분을 받고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으로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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