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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맡은 역할은 선우그룹 선우리조트의 대표이사인 민선재이다. 과거 민선재는 절친한 친구 차지원(이진욱 분)과 함께 해군 장교로 근무했다. 어느 누구 못지 않게 뛰어난 실력을 갖췄고, 군인으로서 크게 인정받은 민선재지만 파란만장한 운명은 그를 군인이 아닌 사업가로 만든다. 그리고 처절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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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기대를 입증하듯 김강우는 2월 25일 공개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강렬하고도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매서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거나 "시작을 했으면 끝은 제대로 보셔야죠", "살인범이야. 생포할 필요 없어" 등 냉철한 느낌의 대사를 씹어 뱉듯 소화한 김강우의 모습은 드라마 속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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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김강우가 악역을 선택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속 민선재는 뻔하디 뻔한 악역이 아닌, 이유 있는 악역이다. 연기로 시청자를 설득하고 몰입시키는 배우 김강우가 '민선재'를 만나 어떤 연기를 펼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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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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