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 외로 고전한 경기였다. 6점 뒤진 채 4쿼터를 시작한 골든스테이트는 특유의 화력을 집중했다. 스테판 커리는 3점슛 7개를 포함, 35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클레이 톰슨 역시 20득점을 올리며 지원했다. 이날 백업진에서 돋보인 선수는 마르세 스페이츠다. 골든스테이트가 강한 것은 스플래시 듀오 뿐만 아니라 골밑 수비가 강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날 스페이츠는 25득점, 9리바운드를 집중하면서 피닉스 이변을 막아냈다.
Advertisement
골든스테이트는 NBA 역사상 최다인 홈 48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샌안토니오 역시 올 시즌 홈 32전 전승을 포함, 41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역대 1위, 샌안토니오는 역대 3위 기록이다. 2위는 1995~1996시즌 마이클 조던이 뛰던 시카고 불스가 작성한 44연승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디애나 112-105 댈러스
디트로이트 125-111 필라델피아
토론토 112-104 마이애미
애틀랜타 95-83 멤피스
밀워키 103-92 뉴올리언스
샌안토니오 93-85 오클라호마시티
덴버 116-100 워싱턴
골든스테이트 123-116 피닉스
포틀랜드 121-84 올랜도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3.'악천후 이겨내고 또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짜 확정...18일 진행[밀라노 현장]
- 4.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
- 5."최형우, 김재환 수비 약하다고 안내보냅니까" 김민석에게 기회가 올까, 3할로 보답해야 한다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