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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마이너리그 옵션이 없다. 부진할 경우 트리플A에서 시즌을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출루율이 0.323, 장타율은 무려 0.645다. 현지 언론은 적게는 20홈런, 많게는 40홈런까지 가능해 보인다면서 "박병호의 파워만은 진짜다"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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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의 동료인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은 "올해가 내가 세인트루이스에 몸담은 이후 최강의 불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올 시즌 우리 불펜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흥분된다"고 말했다. 새로운 셋업맨 후보 오승환의 구위를 인정한 것.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더뷰크 텔레그래프 헤럴드'도 "'끝판대장'이 메이저리그에 매끄럽게 적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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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KBO '타격 기계'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시범경기 중반까지 고전했다. 하지만 최근 컨디션이 나쁘지는 않다. 그는 20일 현재 13경기에서 타율 0.162에 2타점을 기록중이다. 계속된 침묵으로 타순이 8번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최근 5경기에서 16타수 6안타를 때리는 등 서서히 타격감을 찾고 있다. 볼티모어 지역지 MASN도 이 같은 성적을 밝히며 "그가 최근 16번의 타석에서 8번 출루에 성공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은 건 장타다. 아직까지 홈런은 물론 2루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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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장 많은 한국인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때는 2005년이다. 박찬호와 김병현, 서재응, 김선우, 최희섭, 추신수, 구대성, 백차승 등 무려 8명이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그리고 올해, 그 이상의 신드롬이 불 것으로 보인다. 삼진쇼를 펼칠 투수는 물론 강속구를 담장 밖으로 보낼 타자들도 여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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