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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인상적인 악역을 선보인 남궁민은 "너 요즘 일 많이 하니? 회당 얼마야", "혼구녕 한 번 나자. 생수로 맞자"라는 독설로 입담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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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단편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남궁민은 "제작비 4000만 원 들었다"라며 MC들의 집요한 질문에 순순히 답하는 순둥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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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궁민은 11살 연하의 모델 여자친구의 매력에 대해 "감독한 영화를 찍고, 중국으로 영화를 찍으러 두달 간 갔었다"면서, "당시 통화만으로 두달을 보냈는데 어른스럽고 진득한 성격이 좋았다"고 답하며 행복한 미소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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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이동휘는 빅뱅 멤버 탑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탑이 나의 멘토다"라는 이동휘는 "영화 '타짜2' 촬영당시 소속사가 없었다. 탑이 이동할 때마다 차에 태워주고 챙겨줬다. 정말 고마웠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응답하라 1988' 이후 계약 광고만 11개라는 이동휘는 준비된 대세임을 입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데, 긴장되서 청심환까지 먹었다"는 대세녀 설현은 각종 개인기로 스튜디오 남심을 녹였다. 설현은 화제가 된 통신사 입간판부터 악플에 대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설현은 "항상 내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한다. 악플이 좀 많고, 선플이 달리면 너무 행복하고 신기하다"면서, "악플은 신경 쓰긴 하는데 상처는 잘 안 받는다"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대세녀 설현마저 배우 송중기가 이상형임을 밝혔다. "데뷔 때부터 송중기가 이상형이다. 송중기 선배님은 85년생이고, 저는 95년생이다. 같은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설현은 "송중기 선배님이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할 때까지 날짜를 열심히 셌다. 꼭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패션 에디터 친언니의 독설마저 솔직하게 밝혔다. "옷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설현은 "언니는 '패션테러리스트'라고 이야기하고 다닌다. 언니가 '너는 입지 말라면 안 입어야되는데, 너의 주관이 너무 뚜렷한게 문제야'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개그우먼 김숙과의 가상결혼으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윤정수도 대세 스타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출연 게스트들과 경쟁사 광고 모델을 하고 있는 윤정수는 "'김숙과 결혼하세요'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고, 제일 듣기 싫은 말이다"라며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청각과 언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를 언급한 윤정수는 "어머니가 응급실 실려간 후 처음으로 울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가 안 계시면 고아가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이야기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윤정수의 미담을 전해 온 시청자는 "유재석 보다 더 좋아하는 개그맨이 윤정수다"라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더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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