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섭(갤러리아)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 50m 소총 3자세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지켰다.
한진섭은 31일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차 선발전에서 1168점을 기록, 1~2차 합계 2334점으로 1위를 지켰다. 1165점을 쏜 남형진(정선군청)이 합계 2332점으로 한진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남자 50m 소총 복사에서는 권준철(창원시청)과 김종현(창원시청)이 1~2위를 달리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