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가 사이영상 출신의 CC 사바시아(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렸다.
이대호는 1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2회 주자 없는 가운데 좌전 안타를 날렸다.
초구 바깥쪽 볼을 골라낸 그는 2구째 싱커를 잡아당겨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뚫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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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가 사이영상 출신의 CC 사바시아(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렸다.
이대호는 1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2회 주자 없는 가운데 좌전 안타를 날렸다.
초구 바깥쪽 볼을 골라낸 그는 2구째 싱커를 잡아당겨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뚫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