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100여개의 세션과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게임 개발자 및 사업자 중심의 세션들이 대부분을 채울 예정이지만 게임 유저들과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만한 강연들도 예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작이 궁금해? 힌트만 알려주마>
Advertisement
특히 '프로젝트 A1'은 이번 NDC16에서 처음 공개가 이뤄지는 타이틀이라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AAA급 SF게임을 선보이겠다는 계획 아래 넥슨 내부에서 개발을 이어온 타이틀이며 첫날 '프로젝트 A1의 AAA급 캐릭터 렌더링 기술'이라는 세션을 시작으로 총 3개의 강연에서 속살을 내비친다.
Advertisement
올해 NDC에서도 넥슨 게임은 물론 국내와 해외를 대표하는 게임사들의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해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전한다.
파스텔톤 그래픽과 그 특유의 조작 방식으로 해외의 모바일게임 상들을 휩쓸었던 어스투게임즈의 '모뉴먼트 밸리' 개발자 댄 그레이도 NDC를 통해 한국을 찾는다. 최근 선보인 어스투게임즈의 후속작 Land's End의 팀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어스투게임즈의 개발 철학과 과정은 물론 이전에 머물렀던 피터 몰리뉴의 라이온헤드 스튜디오 재직 경험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국 게임 유저들에게 친숙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데이비드 킴도 NDC에 나선다. 그는 '스타크래프트2 멀티플레이어 밸런스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둘째날 오전 강연에 나서며 현재 노바 비밀작전으로 싱글 플레이의 볼륨을 넓은 스타크래프트2의 멀티플레이 계획과 목표 등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번쯤 궁금했던 이야기. NDC16서 살펴보자>
개발진, 유저들이 궁금했던 이야기 외에도 그 동안 일반인들이 한 번쯤 궁금했을법한 이야기들이 NDC16에 강연으로 나선다. 첫날 '이야기와 음악의 만남 - 한국 게임 음악 시장의 가능성' 강연으로 게임 음악 시장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둘째날에는 '게임관련 법령 리뷰 2016'과 '1인 미디어로 온 보는 게임의 시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비롯해 셋째날 '12세와 15세 사이의 블랙홀을 풀어드립니다 - 게임 콘텐츠등급분류 위원회가 들려주는 등급분류 10년간의 이야기' 등으로 게임 외적인 강연들이 이어진다.
김지만 게임 전문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