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정호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지동원은 후반 31분 교체 출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아우크스부르크는 1대3으로 함부르크에 패했다. 하지만 지난 33라운드 샬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부 리그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Advertisement
아우크스부르크와 함부르크 모두 강등권과 멀어진 상황에서 경기를 펼쳐 긴장감은 다소 떨어졌지만, 홍정호는 마지막까지 투지를 발휘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양팀이 1-1로 맞서던 전반 43분, 상대 선수의 슈팅이 골키퍼 히츠를 넘어서 텅 빈 골문을 향하자 홍정호가 쏜살같이 달려가 온몸으로 막아냈다. 홍정호의 육탄방어가 아니었으면 그대로 골로 연결됐을 슈팅이었다. 골키퍼 히츠는 홍정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