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볼티모어)는 선발(시즌 8번째) 출전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는 못했다. 득점권 찬스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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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2-0으로 앞선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은 첫 타석,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상대 선발 타이후안 워커(우완)의 컷패스트볼(141㎞)을 정타로 연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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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6회 1사 주자 1,2루에서 대타 놀란 레이몰드로 교체됐다.레이몰드는 좌완 몽고메리를 상대해 중전 안타를 쳤다. 김현수는 이날 1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할7푼9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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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3회와 4회 1점씩 획득, 동점을 만들었다. 3회 레오니스 마틴이 솔로포를 쳤고, 4회엔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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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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