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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의 '무쌍'은 매력적이다. 성형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을 만큼 새로운 '미(美)의 대세'로 떠올랐다. 동양적인 눈매로 개성 있는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고 있는 '무쌍 여신'들은 웃을 때 사라지는 '눈웃음'이 매력 포인트. 판에 박힌 인형 미인형을 떠나, 성형의 유혹을 떨치고, 친근하고 경쟁력 있는 '무쌍' 미모를 지킨 이들은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의 모델로도 발탁되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연기를 통해 아름다움까지 내려놓을 준비가 돼 있는 연예계 '용감무쌍' 대세녀들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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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의 '무쌍' 매력의 포인트는 상큼함이다. 김고은은 최대한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에 생기 발랄한 레드 립스틱으로 상큼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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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과 김고은은 연예계 대표 '무쌍 절친'이다. 사랑스러운 숏 커트와 '무쌍'으로 본인만의 이미지를 완성시킨 박소담은 쌍커풀 없이도 큰 눈을 자랑한다. 눈매에 여운을 주듯 눈꼬리를 살짝 빼는 메이크업으로 '무쌍'의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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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쌍꺼풀 수술제의에 혹할 때가 있다. 하지만 한다고 확 예뻐지는 것도 아닌 것 같다"는 털털한 입담으로 '무쌍'을 받아들이는 민아는 최근 단발 가발을 뒤집어쓴 깜찍한 '공심이'로 맹활약 중이다.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생명'같은 아이라인을 과감하게 포기한 그녀는 프로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단아한 '무쌍' 매력의 소유자다. 한예리는 하얀 피부톤에 핑크빛 감도는 피부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무쌍'을 완성한다. 평소 '무쌍'을 강조한 듯 다른 부분은 메이크업을 자제하는 내추럴한 모습을 보이는 한예리는 최근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플레이그린(PLAYGREEN)'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도 발탁됐다. 대세의 상징인 화장품 모델이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명연기에 힘입어 영화 '춘몽', '최악의 여자'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세 걸그룹 IOI 최유정은 올망졸망한 귀여운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는 '빻요미', '빻유정'으로 불린다. '빻다(못생겼다)+귀엽다'가 합쳐진 신조어 '빻요미'는 '무쌍' 탓이 크다. 자다 일어난 듯 통통한 눈두덩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한 최유정의 애칭은, '무쌍'으로 사랑받는 증거인 셈이다.
아기 피부인 최유정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로 눈 라인을 선명하게 하면서, 반짝이는 펄로 포인트를 주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매력과 더불어 실력까지 검증 받은 최유정은 차세대 최강 '무쌍 미인'으로 기대를 모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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