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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앵커는 "보통 배우들은 홍보할 작품을 들고 출연하시지만 오늘 김아중 씨는 118편을 들고 오셨다"는 이색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여성영화제에 대해 김아중에게 질문했다. 이에 김아중은 "여성영화는 여성주의적 시각을 갖고 있고 여성 감독이 여성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영화를 말한다. 이번 서울국제영화제에서 다양한 장르의 여성영화가 상영된다"고 설명하며 진솔하게 자신의 의견과 여성영화의 현주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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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평소에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배우인데 '뉴스룸' 촬영 날에는 유독 긴장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로서 느끼는 책임과 평소 존경하는 손석희 앵커와 함께 대담한 벅참이 한꺼번에 몰려와 행여나 '정신줄' 놓을까 본인이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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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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