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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서른살 여배우의 짙은 감성 "눈물이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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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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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틀트립 녹화장에 응원한다고 찾아온 친구들을 보니 눈물이 왈칵했어. 서른이 된 지금 어제 10년 간 활동한 기록들을 살펴보니 내가 참 귀엽더라구. 잘 자란 내동생들, 사랑하는 우리엄마,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 일터에서 가족들 너무너무 고마워 나 정말 복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옥빈은 메이크업 중인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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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흑백 사진임에도 빛이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옥빈의 빛나는 눈빛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김옥빈과 김현숙은 최근 러시아에서 KBS2 '배틀트립' 촬영을 진행했다. 이달 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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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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