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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8위는 진구다. 올해 나이 37세, 2살 짜리 아들을 둔 '아재'다. 지난 2013년 이병헌의 아역으로 데뷔한 진구는 중저음의 꿀보이스와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근육질 몸매의 매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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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유지태다. 그는 영화 '동감', '봄날은 간다' 등의 영화로 연예계 대표 로맨스 가이로 등극했다. 배우 김효진과 결혼 6년 차 생활 중인 유지태의 자상한 매력은 유명하다. 각종 설문조사에서 '워너비 부부'로 손꼽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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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아재파탈' 6위다. 은지원의 매력은 단연 '동안외모'다. 젝스키스 시절부터 한결같이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다. tvN '응답하라 1997'에 출연 당시 상대 배우들과 15살 이상의 차이가 났지만, 외모는 이들과 비슷해 '뱀파이어 외모'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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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는 하정우가 4위다. 미혼이지만 '아재파탈'로 꼽힌 사연은 39살이라는 나이와 인기, 수입이다. 지난해 영화 '암살' 출연료로 6억 5천만원이었다. 하지만 배우들 중 가장 높은 5억 이상의 러닝 개런티를 받았다.
요리를 잘하는 것은 물론, 남다른 수트핏으로 '하저씨(하정우+아저씨)' 로도 불린다. 능력, 성품, 유머까지 지닌 '팔방미남'이다.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에릭은 최근 '또 오해영'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상대배우를 배려하는 폭풍 매너까지 전해지며 '양파'같은 매력으로 여전히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위는 반듯한 성품으로 사랑받는 조진웅이다. 평소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여자동료들에게 인기가 많은 조진웅은 최민식, 하정우 등도 인정한 성품이다.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끄는 조진웅은 아재개그를 즐기는 41세 재간둥이다. 최근 종영한 '시그널'에서 보인 조진웅의 츤데레 매력과 달리
2013년 7년 교제한 6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방송에서 공개 프러포즈는 물론, 이번 영화 '아가씨'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자 아내와 함께 동반했다.
'아재파탈' 1위는 정우성이다. 23년의 배우생활 내내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다. 이성적인 몸매와 외모를 지닌 정우성은 '우주 최강'이다. 망가진 스타일에도 한편의 화보를 자랑하는 그는 '셀카바보'임에도 감출 수 없는 외모다. 유머감각까지 완벽 장착한 정우성의 '아재매력'은 남자들도 빠졌다.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의리남 매력은 물론 UN난민기구 친선대사로 임명된 정우성은 사비로 난민촌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마음까지 미남인 정우성 덕분에 '아저씨'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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