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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현재 최다 안타 1위는 김문호(롯데 자이언츠)다. 49경기에서 82안타를 때렸다. 그 뒤는 두산 베어스 민병헌(76안타)과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75안타)다. 둘 모두 나란히 5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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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은 NC 선수들이 1~2위다. 테임즈가 52득점, 나성범이 51득점이다. 이대로라면 테임즈는 149득점까지 가능하고 나성범은 146득점을 올릴 수 있다. NC는 이들 뒤에 이호준, 박석민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홈런이 아닌 안타, 볼넷을 얻어도 득점을 올리기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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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번에는 서건창을 넘어설 선수가 나올까. 혹은 서건창이 2년 전 자신을 넘을까. 지난해 숱한 기록이 쓰여질 것으로 보였지만, 20승 투수도 200안타 타자도 나오지 않은 점에서 볼 때 확률이 마냥 높은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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