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팔라퀸' 양정원과 '머슬퀸' 심으뜸이 '택시'에 올랐다.
7일 예능국 관계자는 "양정원 심으뜸이 오늘 '택시' 촬영에 나섰다"며 "다가오는 여름에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캐스팅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tvN측은 "양정원과 심으뜸이 현재 '택시' 촬영 중인 것이 맞다"며 "방송은 6월 말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한편 이들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양정원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필라테스 강사로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