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까지의 정황상 다해의 엄마를 죽인 범인이자 그녀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은 김길도임을 짐작케 했다. 다해 엄마의 죽음을 사이에 두고 이들 부녀는 서로를 향한 원망과 불신으로 가득 차있어 매 회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였던 터. 하지만 상황은 완벽하게 반전됐고 수면 위로 올라온 진실은 시청자들의 허를 제대로 찔렀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현재 다해는 엄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철옹성과도 같은 궁락원에 들어와 있는 상황. 하지만 고대천이 죽어버린 현재, 그녀는 이제 궁락원에 남아있을 이유가 사라져버렸다. 이에 궁락원에 홀로 남아버린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할지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큰 대면장이 죽은 시점에서 궁락원의 미래에도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전개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스터-국수의 신'은 오늘(9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