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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문의 사건은 13일 대중에게 알려졌다.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었던 만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악의적인 유명인 흠집내기"라며 강경 대응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다. 관련 루머들도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며 여론을 악화시켰다. 씨제스 홀로 "아직 경찰로부터 피소 사실을 전해듣지도 못했고 진위여부도 파악되지 않은 사건이다. 박유천은 절대 혐의가 없다. 경찰 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힐 것이니 추측성 보도 및 루머를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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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고소 건은 처음부터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이었고 진위여부도 가려진 바 없다. 씨제스가 지속적으로 말한대로 박유천은 혐의가 없다. 오히려 성급한 보도로 치명적인 명예훼손을 당한 상태다. 이 일은 경찰 조사를 통해 명확히 밝혀지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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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점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었다. 공익근무요원 복무관리규정에는 공익근무요원과 사회근무요원은 1년에 연가 15일, 2년에 병가 30일을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박유천은 아직 연가 및 병가 사용일수를 초과하지 않았으므로 규정 위반을 한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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