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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우영(정윤석)은 윤인철(권오중)의 재혼 소식에 충격을 받고 식당 밖으로 뛰쳐 나갔다. 안미정(소유진)이 잡으려 했지만, 윤우영은 뛰쳐 나갔고 이상태(안재욱)가 뒤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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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상태는 "그래 아파 내가 너네 엄마 만나고 많이 아퍼"라고 푸념을 털어놓으며, 윤우영에 "근데 너도 아팠겠다, 오늘"이라며 마음으로 그를 품었다. 이상태, 안미정은 아이들과 함께 살 집을 구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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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편 김태민(안우연)은 두 사람의 사이를 알게 됐다. 이를 모른 채 각서까지 섰던 김태민은 김상민에게 "머리 써서 각서 받지말고 페어플레이 하자"고 으름장을 놨다. 특히 "우리 진주랑 연태 사돈지간이라는 거. 엄마 질색하시잖아. TV에 겹사돈 나와도 질색하고. 그 각서 무효야"라며 김상민의 허를 찔렀고, 이후 어머니에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고 먼저 이메일을 보내며 본격적인 형제들의 싸움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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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태민은 부모님에게 자신의 프로필과 함께 부모님과 집안 재산 등을 이야기했다. 김태민의 부모님은 은퇴하고 고향으로 내려가기 전까지 국립대 교수였고, 게다가 강화도에 땅을 갖고 있었다. 장민호와 박옥순은 '우리가 밀리는 거 같은데'라며 당황해하면서도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라며 교제를 허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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