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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나' 김정훈 父子, 뉴질랜드 온천에 가다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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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버지와 나' 김정훈 부자가 뉴질랜드에서 온천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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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 5화에서는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난 김정훈 부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김정훈은 여행 내내 온천에 가고 싶다고 말했던 아버지를 위해 차를 몰고 온천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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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뉴질랜드의 온천에 도착, 따뜻한 물에서 나란히 스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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