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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PD는 "4년 만에 돌아온 '음악의 신'에 뜨거운 사랑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 시청자분들의 관심에 온라인에서 방송 편성까지 확정 지을 수 있었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음악의 신2'이 목요일 밤 예능 강자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세가지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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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에서는 단연 이상민, 탁재훈 두 LTE 대표의 예능감과 입담이 많은 화제를 낳았다. 먼저 탁재훈은 '음악의 신2'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과거 '악마의 재능'이라 불릴 만큼 수려한 입담을 자랑했던 그는 '음악의 신2'에서도 특유의 개그코드를 선보이며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음악의 신' 정신적 지주 이상민은 모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캐릭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자신의 개인적 치부도 과감하게 드러내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서 터트리는 애드리브로 '음악의 신2'를 이끌었다. 두 사람의 케미는 물론 LTE 식구들, 독보적 캐릭터의 매니저 백영광, 엉뚱한 매력의 김총무 김가은, '월급루팡'으로 새롭게 LTE에 합류한 경리, LTE 천재 프로듀서 진영(B1A4)이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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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현실로!' 프로젝트 걸그룹 C.I.V.A 데뷔
가상의 걸그룹 C.I.V.A의 데뷔는 '음악의 신2'과 C.I.V.A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모큐멘터리 프로그램 속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지만, 멤버들의 톡톡 튀는 개성이 잘 어우러지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데뷔무대와 음원, 뮤직비디오까지 발표하게 된 것. 특히 18년차 연습생이자 C.I.V.A의 리더 이수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음악의 신'을 대표하는 신스틸러로 톡톡히 활약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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