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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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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MVP는 삼성 4번 타자 최형우와 NC 4번 타자 테임즈의 양강 대결로 압축된다. 최형우는 팀 성적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상황에서도 개인 커리어 하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타율(0.357) 타점(75개) 안타(109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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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화려함 보다는 내실있는 꾸준함을 앞세운다. 반면 테임즈는 화려해서 조금만 특이해도 큰 주목을 받는다. 최형우와 테임즈 둘의 MVP 대결은 후반기를 좀더 봐야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전반기 최고 투수를 꼽자면 두산 에이스 니퍼트가 가장 도드라진다. 그는 KBO리그 마운드에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손꼽히는 선발 투수다. 니퍼트는 올해 전반기에 이미 11승을 거뒀다. 다승 부문 단독 선두다. 그는 평균자책점(3.31) 탈삼진(90개) 승률(0.846)에서도 2위에 올라있다.
신인상
신재영에 필적할 루키 경쟁자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감독상
자신감이 충만한 두산은 이번 시즌 54승1무25패로 크게 앞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가 5.5게임 벌어졌다.
지금의 두산 경기력은 2010년대 초반을 지배한 삼성 야구와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기량이 우수한 두산 야수와 투수들을 경기에 집중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KBO리그에서 최고 감독상은 팀성적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밖에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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