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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티파니' 6인의 케미가 돋보였던 '꿈 콜라보 여행'과 데뷔 무대를 향한 마지막 열정은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6회 연속 동시간 시청률 1위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시청률은 수도권 7.4%, 전국 6.6%를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1위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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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DJ 숙으로 변신한 김숙은 멤버들을 위해 맞춤 선곡을 준비하기도 했다. 라미란에게는 "결혼은 미친 짓이야", 눈물의 아이콘 홍진경에게는 "또 운다 또"라는 곡을 선사해 제목에서부터 선곡센스가 흘러 넘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언니 진짜 준비 많이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숙이 '버숙 투어'의 꿈을 이루는 것에 진심으로 행복해하고 있음이 안방극장까지 전해져 시청자들 또한 함께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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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김숙의 넘치는 개그감은 따뜻한 마음씨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을 김숙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했다. 속마음을 털어 놓는 마사지 시간에 김숙은 민효린을 향해 "많이 힘들지?"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러나 곧 "난 어떻겠니 이것아"라며 반전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제시는 김숙을 향해 "언니는 항상 저를 보호해주고 지켜줬어요"라고 고백하며 김숙의 따뜻한 마음씨에 고마움을 표했다. 맏언니 김숙이 멤버들을 친자매처럼 생각하며 사랑으로 대하고 있음이 느껴져 뭉클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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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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