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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차오루가 함께 댄스 스쿨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세호-차오루는 교감을 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룸바와 자이브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 것. 두 사람은 댄스복으로 갈아 입었고, 조세호는 아리따운 차오루의 모습에 홀딱 반해 동공이 확장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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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차오루는 "오빠 나 안 사랑스러워요? 오빠 뮤지컬 하고 있어요? 리얼한 표현. 오빠 하나도 안 사랑스러워. 나만 사랑스러워. 오빠 우울한 것 같아요"라며 울분을 토했고, 재차 아니라는 조세호의 말에도 "'내가 사랑스러운 걸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 이런 표정이에요"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조세호는 전혀 차오루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했고, 급기야 차오루는"오빠 사랑 안 해봤어요? 우리 왜 춤 배우는 거에요?"라며 점점 서운함이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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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의 이런 모습에 조세호는 당황하며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까지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 지 잘 모르겠어. 표현을 하는 게 서툰 것 같아"라고 고백했고, 차오루는 "표현을 해야죠. 오빠가 얘기를 안 하면 모르는 거에요. 아끼면 말로 표현해야죠. 나한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라고 진심 앞에 직설적이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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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조세호-차오루는 진심 앞에 더욱 솔직한 모습, 서운한 일들도 말로 풀어내는 현명한 화해법을 보여주며 남다른 '부부 내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세호-차오루는 사랑 확인도, 질투도 숨기지 않고 직설적으로 꺼내는 등 커플들의 본보기를 보여주며 '차오차오 커플'의 저력을 제대로 드러냈다.
우선, 조타-김진경은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고 시골 길을 달리고 수상 물놀이 데이트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겼다. 두 사람은 메밀밭에서 '꽁냥꽁냥'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커플 'LOVE' 타투를 하고 웨이크 보드를 즐긴 것. 특히 조타는 김진경 앞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상남자 조타'로 변신했고, 이에 김진경은 감탄을 하며 남편을 바라보는 등 애정 지수가 한껏 올라간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솔라는 새 앨범을 발매한 에릭남을 위해 깜짝 내조를 준비했다. 직접 차를 래핑하고 확성기까지 준비하며 열혈 홍보에 나선 것. 이에 에릭남은 환하게 웃었고, 아내와 함께 길거리 홍보에 나서며 찰떡 궁합을 보여줬다. 또 솔라는 에릭남의 몸보신을 위해 닭백숙을 먹여주는 등 남편을 위한 초특급 내조로 사랑스러운 아내의 면모를 드러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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