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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NCT 127는 "NCT는 배우 컬쳐 테크놀리지의 약자다. NCTU는 연합팀이며, NCT 127은 서울을 기반으로 전세계로 뻗어나가겠다는 뜻이다. 127는 서울의 경도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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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막내 보이그룹인 NCT 127는 "미성년자들을 위해서 밤 10시 이후에 활동을 자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숙소생활에 대해 "저희끼리 많이 이야기하는 편이라 숙소생활 힘든 점은 없다. 좋은점이 있다. 중국어, 영어 등이 있으니까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고 덧붙여 다국적 멤버들이 모인 장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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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밥을 많이 사주는 선배 엑소 레이에 대해 "다른 선배님도 많이 사주셨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자주 사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따뜻한 말을 해주는 선배는 최강창민을, 아직 못 만난 선배로는 군대간 동방신기 선배들을 이야기했다. 엑소 수호를 가장 칭찬을 많이 해주는 선배로, 가장 장난을 많이 거는 선배로 슈퍼주니어 희철을 꼽으며 "SM콘서트 때 저희가 긴장할까봐 장난을 많이 걸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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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박경림은 창호지에 구멍을 뚫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하자, "그 때는 음란마귀가 씌었나보다. 한옥을 처음 가봐서 신기했다"고 해명했다.
윈윈은 "학교 앞에서 캐스팅됐다"라며, '2013년도에 학교 앞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 그런데 조금 무서워서 다른 번호를 알려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축구선수 출신 유타는 "멤버들과 축구할 때 일부러 살살한다"고 이야기했다. "제가 세게하면 다칠까봐 조심한다. 알고 있어요 멤버들?"이라고 되물어 멤버들의 눈총을 받았다. 그러면서 "포지션이 움직이지 않는 센터였다. 너무 안 움직여서 감독님한테 맨날 혼났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마크는 "방학숙제가 너무 하기 싫다"면서, "많이는 없는데 책 읽는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영어 제목을 이야기하자 빠르게 진행을 넘겼다.
리더 태용은 "리더로서 어깨가 무겁다"는 말에 공감했다. "요즘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까를 고민한다.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최근 멤버들의 영상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린 태일은 "눈물이 없다"면서 억울한 마음을 전했다. "많이 울지는 않지만 '감정'에 약하다"라며 속내를 밝혔다.
해찬은 "막내라 서러울 때가 없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이에 박경림은 멤버들에게 "막내 해찬때문에 서러운 적이 있냐"고 질문을 바꿨고, 짓??은 형들은 "있다"고 답해 재미를 안겼다.
한편 NCT127은 타이틀곡 '소방차'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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