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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스트 흐루베쉬 독일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결전을 하루 앞둔 4일 격전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부상 선수는 없다. 오늘 오전 마지막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고 모두가 경기에 나갈 준비를 끝냈다. 올림픽을 시작하게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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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선수들의 프리시즌 일정으로 소집 기간이 짧았다. 흐루베쉬 감독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훈련 시간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다. 우리는 프로 경험이 많은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팀 적응에 문제가 없고 조별리그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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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바도르(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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