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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믿보배'로 통하는 박성웅이 '그린자켓'을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충무로를 넘어 중화권 스크린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한 박성웅은 올해도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또한 남보라 역시 웹드라마 '스파크'를 시작으로 중국 진출을 조금씩 준비 중인 상황, '그린자켓'으로 본격 도전에 나섰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용의자'(13, 원신연 감독) 이후 3년 만에 스크린 컴백으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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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김옥빈, 김소은, 강소라 등이 소속된 윌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관심을 모은 '그린자켓'. 하지만 최근 감독 교체로 인한 잡음이 불거지기도 했다. 애초 '파송송 계란탁'(05) '위대한 유산'(03)을 연출한 오상훈 감독이 '그린자켓'을 통해 11년 만에 메가폰을 잡겠다 나섰지만 안타깝게도 제작사와 이견을 보여 감독직에서 하차하게 된 것. 오상훈 감독의 복귀가 또다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오상훈 감독의 하차로 '그린자켓'의 연출은 극본을 쓴 박수영·박재영 형제가 맡게 됐다. 단편영화와 시나리오를 쓰던 두 사람의 첫 장편영화 데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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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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