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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자리를 놓고 진행된 황자들의 전쟁에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이 황자로 변신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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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준기는 뿅망치로 상대의 뒤통수를 가격하는 게임에서 기발한 재치와 날렵함을 이용, 능력자 김종국과의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홍종현은 수중 활쏘기 게임에서 활을 잘 못 쏜다며 수줍은 모습으로 임했으나 게임이 시작하자 사극 속 캐릭터로 변신한 듯이 백발백중하며 마치 한국판 레골라스를 연상케 했다. '런닝맨'에 세 번째 출연한 강하늘은 이름표 뜯기 레이스에서 개리 뒤에 몰래 숨어 기회를 노리다가 순식간에 급습하며 활약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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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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