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의지는 지난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4회초 타격을 하다 최동환의 공에 헬멧을 맞고 교체됐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엔트리 말소는 피하지 못했다. 당시 김태형 두산 감독은 "큰 이상은 없지만, 자꾸 어지럽다고 한다. 차라리 열흘 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문제는 언제 완치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최소한 올 시즌까지는 이 같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경기에 나설 수밖에 없다. 두산 벤치도 양의지의 몸 상태를 잘 알고 있어 적절한 휴식을 부여하고 있다. 그가 5~6번에서 뿜어내는 존재감이 상당하지만 무리시키지 않고 있다. 양의지는 6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