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체급 차이는 어쩔 수 없었다. 골로프킨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O2아레나에서 열린 WBC·IBF 미들급 세계타이틀매치에서 브룩을 상대로 5라운드 2분37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반면 36연승을 달렸던 브룩은 골로프킨을 상대하기 위해 두 체급을 올려 도전했지만 역시 체급 차이를 극복하는데 실패했다. 37경기만에 첫 패배의 쓴 맛.
Advertisement
3라운드부터 골로프킨으로 서서히 넘어가기 시작. 힘이 실린 골로프킨의 펀치에 브룩의 체력이 조금씩 떨어졌고, 5라운드에서는 골로프킨의 계속되는 펀치에 브룩이 가드를 내리고 말았고, 브룩의 세컨드에서 경기 포기를 선언하는 수건을 링으로 던지며 경기가 끝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