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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감독은 다음 영화도 작가주의 상업영화를 표방할 생각이다. "이 영화도 4년 전에 구상한 내용인데 이제 겨우 선보이잖아요. 벌써 생각해놓은 내용은 있죠. 하지만 언제 구체화 될지는 저도 몰라요. 캐스팅이요? 내가 무슨 대감독도 아니고 그런 부담은 없어요. 일반인을 쓸 수도 있고 정말 유명 배우가 할 수도 있겠죠. 이 소재를 하겠다 마음 먹으면 그 캐릭터에 누가 가장 잘 어울리는지ㄹㄹ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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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2일 개봉하는 '나홀로 휴가'는 10년을 하루같이 옛사랑을 쫓아온 한 남자(박혁권)의 지긋지긋한 사랑 혹은 지고지순한 집착에 관한 스토킹 멜로로 중견 배우 조재현이 각본을 쓰고 메가폰까지 잡은 감독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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