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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권혁수만의 내추럴하면서도 독특한 무드를 그대로 보여줬다. 두 번째 콘셉트는 권혁수가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멋진 남자의 모습 그대로를 보였다. 마지막 콘셉트는 밝고도 유쾌한 그의 매력을 완벽하게 선보이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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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를 통해 선보인 첫 나레이션에 대해 그는 '호박 고구마' 만큼 이나 연락을 받았다는 말로 운을 띄웠는데 이 시대 청년을 대표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설레고 뜻 깊은 촬영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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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만 코미디언 같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 그. 그는 그 사실에 대해 아쉬워하기 보다는 'SNL'속 자신이 제 역할을 다했기 때문인 것 같다는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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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김경호 모창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스스로를 '김경호니즘' 세대라고 칭하며 아무리 노래 못하는 남자도 노래방에서 김경호 모창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경호와의 만남을 간절히 바란다는 그는 정성호와 김경호가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인데 본인의 이야기를 하며 귀여워해 준다는 답을 하기도 했다.
시즌 8에 새로 합류한 크루들에 대해서는 특히 이수민이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는 답을 했다. 이세영과의 케미에 대해서는 워낙 잘 맞아 더욱 친한 사이라고 답하며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도 유세윤이 본인의 광팬이라고 언제나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고맙다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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