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SAP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연구 개발을 위한 '공동 리서치센터'를 설립하고, 10월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SPA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2015년 인메모리 플랫폼 'SAP HANA'의 공동 기술 개발에 합의하면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SAP HANA 개발 조직인 SAP Labs Korea 간의 협업을 통해 리서치센터 설립하게 됐다.
양사는 지난 6월 양사는 차세대 초고속·고용량 D램 모듈과 인메모리 기술 개발을 위한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공동 리서치센터' 운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부품연구동(DSR)에 설립된 '공동 리서치센터'는 소형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전용 서버 룸과 양사 연구개발 임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로 구성됐다. 양사는 글로벌 고객들이 'SAP HANA'를 도입하기 전, 리서치센터에서 시험 운용 등 제반 지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인메모리 시스템용 초고용량 메모리 개발과 도입을 위한 제반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0나노급 D램 양산으로 SAP의 차세대 인메모리 시스템에 최적의 솔루션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초고용량 메모리 시대'를 지속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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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지난 6월 양사는 차세대 초고속·고용량 D램 모듈과 인메모리 기술 개발을 위한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공동 리서치센터' 운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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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10나노급 D램 양산으로 SAP의 차세대 인메모리 시스템에 최적의 솔루션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초고용량 메모리 시대'를 지속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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