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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에 출연하던 남자배우 5명과 여성 제작진 6명은 방을 하나 잡고 밤이 늦도록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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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부분을 제외하고 수건으로 감싸져 있었으며, 렌즈 부분은 화장실 좌변기를 향하도록 세워져있었다. 휴대 전화를 확인해보니 영상이 촬영되고 있었다. 영상에는 A씨 뿐만 아니라 다른 제작진이 용변 보는 모습도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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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수사단계와 재판 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실수로 욕조 위에 휴대폰을 두고 간 것일 뿐, '몰카'를 하려던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범행 이후 자신의 휴대폰을 하수구에 버린 이유에 대해 "경찰에 제출할 경우 내가 알고 지내던 다른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노출될 것을 우려했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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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법원은 김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은 면제했다. 재판부는 "김씨에게 전과가 없어 성폭력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상정보 등록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만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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