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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옴므 특집은 패션 정보를 기다려왔던 남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하지만 '스타그램' 옴므 특집의 노림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트렌드를 소개하는 훈남 모델들이 대거 등장하여 장도연, 수경, 손담비 같은 여성 MC들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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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어서 녹화 중 PD님한테 혼난적이 있다"는 손담비의 말처럼 '스타그램'은 개그쇼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웃음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개그우먼 장도연의 짓??은 개그와 캐릭터가 중요하긴 하지만, 주변 캐릭터와의 궁합도 환상적이다. 손담비는 장도연의 개그를 살살 부추기며 리액션으로 보답해준다. 정윤기는 애써 준비한 스타일링이 놀림감이 돼 체념하고 토라지는 역할. 수경과 도윤범은 적재적소에 적당한 웃음과 리액션을 보여주며 윤활유 같은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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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마스터 정윤기가 뽑은 트렌드는 바로 하이 스트리트, 스마트 댄디 룩, 밀리터리, 네츄럴 시크, 로맨틱 셋업 수트 총 5가지 였다. 정윤기는 특정 트렌드에 국한되지 않고 가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사이즈, 컬러, 연출법 등 구체적인 팁과 함께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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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an@sportschosun.com, 사진= SBS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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