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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 첫주 대비 시청량 3배 UP..무서운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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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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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 금수저 재벌 이재인(하석진 분)과 똑 부러지면서도 러블리한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 분)의 불공정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애 스토리를 그려가고 있는 '1%의 어떤 것'은 쌀쌀한 날씨와 딱 어우러지는 알콩달콩 로맨틱 코미디라는 평을 이끌어가며 매주 본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하고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매주 수, 목 밤 9시, 드라맥스에서 방송되기 전 금~월요일에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먼저 독점 선공개 돼 드라마 사상 주 6일제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를 향한 '1% 폐인'의 성원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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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이던 선공개 시간은 드라마를 더욱 빨리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사항을 받아들여 자정 12시로 변경, 무려 10시간이나 일찍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첫 주 대비 시청량이 3배 이상 늘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맥스 역시 1.441%(닐슨 코리아 가구수 기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한편,'1%의 어떤 것'은 매주 금~월요일 자정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 독점 선공개 된다. 19일 오후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Dramax)'에서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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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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