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0으로 앞서던 9회말 마무리 임정우가 흔들리며 충격의 2대3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다잡은 경기를 놓친 LG이기에 이 후유증이 22일 열리는 2차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이어 "역전패 했지만, 충격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다. 오늘 이 패배가 선수들이 더 힘을 내고 긴장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한 경기 졌다고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부진했던 마무리 임정우에 대해서는 "앞으로 몸을 푸는 걸 보고 구위 괜찮으면 마무리 상황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