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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수원은 지난달 10일 치른 성남전 2대1 승리 이후 6경기 만에 승리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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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의 주인공이자 최근 4경기에서 6골을 몰아넣은 외국인 선수 조나탄에 대한 칭찬을 빠뜨리지 않았다. 서 감독은 "대단하다. 최근 연속으로 골을 넣고 있다. 우리 팀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며 "무엇보다 팀에서 같이 하려고 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한다. 약속된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긍정적"이라고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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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감독은 "부상 선수가 꽤 있다. 주축 선수 일부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며 "상당히 힘든 상황이지만 뒤에서 열심히 준비한 선수가 있으니까 그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다. 힘들지만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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