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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과거는 원빈이다. 1997년 '프러포즈'로 데뷔한 원빈은 '가을동화'로 스타덤에 오른 원빈은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최고의 배우로 우뚝섰다. 1년 광고 개런티 7~8 억원 대의 몸값과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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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우연한 사진 한 장으로 이승환 소속사에 합격한 박신혜다. 2003년 '천국의계단'의 최지우 아역으로 '국민 여동생'이 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 여자로 변신해 성인 배우로 거듭남은 물론 글로벌 스타로 섭외 1순위 여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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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국내 최고의 여배우 수애다. 고등학교 졸업 후 친구를 따라 모델 에이전시에서 캐스팅이 된 수애는 'N세대'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학교2'를 통해 배우의 길로 접어든 수애는 영화 '님은 먼 곳에'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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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만찢남' 이종석이다. 어린시절 태권도를 시작한 이종석은 공인 4단으로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태권도 선수의 꿈을 키웠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태권도의 꿈을 접은 이종석은 우연히 모델 전문 회사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김선아는 '갓세븐'의 기획사인 JYP의 연습생이었다. god의 원년 멤버로 '갓식스'가 될 뻔한 김선아는 데뷔를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무산됐다. 이후 소속사를 이전하고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했다.
6위 민효린이다. 빅뱅 멤버 태양과 공개 열애 중인 민효린 역시 연인과 함께 가수가 될 뻔 했다. '슈퍼 J모델'을 통해 얼굴을 알린 민효린은 MBC '트리플'을 통해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각종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급부상 한 민효린은 과거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오디션을 보고 JYP의 연습생이 됐다. 대구에서 서울로 매일 통학을 하며 아이돌 연습생으로 최선을 다 했지만, 부모님의 사업이 어려워 지면서 7개월 만에 꿈을 접었다. 성인이 된 후 다시 꿈에 도전해 9년 전 가수로 활동을 했다. 최근에는 KBS2 '슬램덩크'의 '언니쓰'를 통해 못다 한 꿈을 이루기도 했다.
'대세배우' 박보검 역시 가수가 될 뻔 했다. 7위에 오른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다. 박보검은 지난해 tvN '응답하라1988'과 최근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대세 배우로 떠오르며 현재 광고 개런티 4억 원 이상으로 치솟고 있다.
박보검은 과거 대한민국 대형 기획사에 직접 부른 데모 영상을 보냈고 모든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현 소속사의 제안으로 배우로 데뷔하게 되며 운명이 바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부른 OST 앨범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끼를 발산하고 있다.
8위는 구혜선이다. 2002년 데뷔 당시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은 미모의 소유자 구혜선은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 MBC '논스톱5'를 시작으로 드라마에서 주연배우로 우뚝섰다. 2009년 '꽃보다 남자'로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구혜선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한 과거가 있다. 하지만 SM에서 DSP로 이전한 후 걸그룹 리아의 핵심 멤버로 데뷔할 뻔 했지만 무산됐다. 이후 YG로 이적해 2EN1 멤버도 될 뻔 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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