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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3차전은 두산 뜻대로 됐다. LG가 이겼고, 최소 4차전은 열리게 됐고, 게다가 경기는 매우 치열했다. NC와 LG는 연장 11회 혈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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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양팀은 최다 잔루 신기록도 달성했다. 양팀 합쳐 33개의 잔루가 나왔다. LG의 19개 잔루는 역대 포스트시즌 신기록이다. 찬스를 허용하고, 찬스를 무산시키는 답이 나오지 않는 11이닝이었다. LG가 끝내기 승부로 최후승자가 됐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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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자기 가을 미니캠프는 비때문에 아쉬움을 남겼다. 3차례 연습경기를 기획했는데 1.5게임에 그쳤다. 지난 23일 귀국한 두산선수단은 자체 청백전으로 한국시리즈를 대비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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