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남규리가 겨울을 앞둔 차가운 바람 속 보드 타기에 나섰다.
남규리는 3일 자신의 SNS에 "춥다 덜덜"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붉은색 스케이트보드를 옆구리에 낀 채 뒤를 살짝 돌아보고 있다. 만만찮은 추위에도 안전 헬멧까지 쓰고 거리에 나선 것.
남규리는 평소 격투게임 '철권'을 즐기는 등 곱상한 외모와 다른 걸크러쉬 매력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남규리는 드라마 '그래그런거야' 출연 이후 휴식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