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결혼의 달이다. 11월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새해 2월 전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적기가 12월이다.
NC 선수들도 12월에 대거 웨딩마치를 울린다.
NC 구단에 따르면 총 6명이다. 투수 김선규와 손정욱이 3일 한날 결혼한다. 둘다 서울에서 한다.
이재학은 4일 창원에서 결혼한다. 원종현은 10일(창원), 김태군은 11일(서울), 권희동은 18일(창원) 결혼식을 올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